대용량 이메일 서비스는 지금이야 보편화가 되었지만 과거에는 정말로 드물었습니다. 지메일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지메일은 출시되자마자 저장공간이 무려 1GB나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100MB 정도면 엄청난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용할수 있는 것은 아니었고, 초대장이 있는 사람만 가입이 가능하였지요. 지메일이 더욱 놀라웠던 점은 POP3와 IMAP을 기본적으로 제공했다는 것입니다. 즉, 웹메일이 아니라 아웃룩과 같은 메일 클라이언트를 통해서 지메일을 이용할수 있었다는것이지요. 다른 메일서비스는 이런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을 했기 떄문에 지메일의 가치는 굉장히 높았습니다. (나중에는 다른 서비스도 다 무료로 풀었습니다.) 지메일은 정말로 완벽해 보이지만, 한국사람이 이용하는데 있어서 답답한..
알쇼는 알집을 개발한 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든 동영상 플레이어 입니다. 기본적인 코덱을 내장하여서 동영상을 볼때 굉장히 좋았떤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연유에서인지 잘 모르겠지만 알쇼는 더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다운로드도 공식홈페이지에서 불가능합니다. 위 게시글은 알툴즈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더이상 운영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네요. 왜 지원이 안되는지 이유도 설명이 되었으면 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코덱과 관련된 저작권 문제인것으로 판단을 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저는 곰플레이어보다 알쇼를 더 많이 이용했었습니다. 디자인이 단순하기때문에 동영상볼때 편리했습니다. 코덱 설치도 할필요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영화포스터 패러디도 많이 기억이 나네요. 알쇼..
mx player 는 무려 2011년 7월에 출시된 동영상 플레이어 입니다. 기본적으로 비디오 및 오디오를 재상을 하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도 최근에 시작하였습니다. 컴퓨터에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용을 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기본적으로 mx player는 비용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회사는 어떻게 먹고사냐면, 광고로 먹고 삽니다. 다른 어플리케이션과 비슷하지요. 대신에 이 광고를 없애기 위해서는 6500원을 지불을하고 프로버전으로 업그래이드를 해야합니다. MX Player는 놀랍게도 10억 (무료어플기준)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시장에서 독보적인 수치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어플이 이정도로 잘 나가는 이유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