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파워포인트의 기본저장 확장자는 ppt 였습니다. 2007년 이후의 버전부터는 기본 저장 파일 이름이 pptx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 둘의 결정적인차이는 매크로를 포함할수 있는지 없는지 입니다 pptx는 매크로를 이용용할수 있지만 ppt는 매크로를 저장할수가 없습니다. 이 차이점 빼고는 아직까지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개인적으로는 pptx로 저장하는것이 아니라 ppt로 저장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이유는 pptx보다 ppt가 더 호환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한쇼와 같은 프로그램은 pptx를 읽지 못하고, 다양한 곳에서 pptx를 읽지 못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ppt로 저장하기를 권해드립니다. ( 매크로를 넣지 않는다는 가정에 말이죠. ) 파워포인트는..
언어의 장벽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다른 나라를 가기 위해서는 정말로 말이 통하지 않아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해당 나라의 언어를 배우지 않는다면 여행이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었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번역기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이에 대한 어려움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는 이탈라이반도를 중심으로 그 인근지역에서 많이 이용이 되고 있고, 무려 6000만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반도에 국한되는 이유는 과거 제국주의 시절에 이탈리아 식민지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이네요. 제 기억에도 에티오피아를 제외하고는 기억에 없습니다. 그마저도 기간이 오래되지 않았지요. 우리나라에서 사용을 할만한 번역기는 크게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번역기는 바로 파..
요즘에 영상을 볼때 코덱이 별도로 필요했었던 적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것 같아요. 코덱이라는 것을 설치해본적도 넷플릭스 4k HDR로 보기위하여 MS에서 나온 코덱을 유료로 설치한 기억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코덱을 설치하지 않게 된 이유는 곰곰히 생각해보면... 1) 대부분 스트리밍 서비스로 영상을 보기 때문에 2) 설령 다운로드를 받더라도, 플래이어 내부에 기본 코덱이 내장되어 있어서.. 이 두가지 이유 때문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옛날 영상을 보거나, 특별한 코덱으로 작업을 한 경우에는 분명히 코덱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통합 코덱을 이용해서 코덱을 설치하곤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방법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내가 필요로 하지 않는 너무 많은 코덱들이 설치되는것이 부..